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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ized under 오늘의 즐거움 & written by 여름소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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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내가 톱이 된다!! (송태섭)
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!! (변덕규)
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란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냐..
아마 팀을 우리나라 최고로 이끄는 선수겠지 내가 그렇게 한다.
한 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. (서태웅)
영감님.. 간신히 생겼어요. 영감님이 말했던 거.. 간신히..
'단호한 결의'라는 것이... (강백호)
널 위해 팀이 있는게 아냐. 팀을 위해서 네가 있는거다!! (안선생님)
한가지 가르쳐 줄까?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! (서태웅)
해남에 천재는 없다.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. (해남 감독)
이기는 쪽이 100배 즐거우니까 (풍전고교의 남훈)
오픈마루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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